국내 상장 기업 기술 지표 스크리너

코스피·코스닥에 상장된 개별 기업의 RSI, MACD, 등락률, 거래량, 시가총액을 원화 종가 기준으로 검색하는 스크리너입니다. 과매수·과매도·MACD 시그널로 종목을 추릴 때 사용하며, PER 등 펀더멘털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09-08

사용법

국내 주식 정규장은 평일 09:00~15:30(한국시간)입니다. 이 도구는 당일 호가가 아니라 동기화된 일봉 종가로 RSI(18·30), MACD, 볼린저밴드, 등락률을 계산합니다. 코스피·코스닥·우선주 제외 여부를 필터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개별 종목은 ETF와 달리 기업 이벤트(실적·공시·테마)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기술 지표만으로 가치를 판단하지 말고, 공시·재무와 함께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업종별 시황은 업종 지도, 일별 시장 요약은 국내 시황 캘린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장폐지·신규상장 종목은 종목 마스터 동기화 주기에 따라 반영이 하루 이상 늦을 수 있습니다. 화면에 표시된 기준일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사용 방법

  1. RSI·MACD 비교 연산자와 임계값, 시장(코스피·코스닥)을 설정합니다.
  2. 검색을 실행해 조건에 맞는 종목 목록을 확인합니다.
  3. 종가(원)·시가총액·지표를 비교해 관심 종목을 좁힙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장 폐지·신규 상장 종목은 어떻게 반영되나요?

국내 상장 종목 마스터와 일봉·지표를 주기적으로 동기화합니다. 신규 상장은 다음 배치 이후에 나타날 수 있고, 폐지 종목은 목록에서 빠질 때까지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PER·재무제표 같은 펀더멘털도 보나요?

보지 않습니다. RSI, MACD, 볼린저밴드, 등락률, 거래량, 시가총액 등 가격·수급 지표만 제공합니다. 실적·밸류에이션은 별도 자료와 함께 검토하세요.

프리마켓·시간외 거래는 반영되나요?

정규장 일봉 종가 기준입니다. 시간외 단일가·시간외 종가는 지표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ETF·ETN도 이 목록에 있나요?

이 페이지는 상장 기업(주식) 중심입니다. ETF는 「국내 상장 ETF 기술 지표」에서 검색하세요.

국내 상장 기업 기술 지표

RSI(18)

기준값(0~100)과 비교 연산으로 필터합니다.

RSI(30)

기준값(0~100)과 비교 연산으로 필터합니다.

BB폭

기준값(0~100)과 비교 연산으로 필터합니다.

BB%B

기준값(0~150)과 비교 연산으로 필터합니다.

MACD 부호
MACD
Signal
Oscillator

0 기준 양·음. 값 없음은 조건 적용 시 제외.

전체 0

기준일: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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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지표 해설

아래 해설은 코스피·코스닥 개별 주식의 원화 일봉에 맞춰 읽으면 됩니다. 국내 시장은 상하한가와 정규장 시간이 있어, 같은 RSI라도 미국 주식보다 하루 등락 폭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아래 설명은 교육·참고용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지표만으로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SI (Relative Strength Index)

RSI는 일정 기간 동안 종가 상승폭과 하락폭의 비율로 0~100 사이 값을 만듭니다. 이 사이트의 국내 스크리너는 RSI(18)·RSI(30)을 함께 보여 주어, 짧은 구간과 조금 긴 구간의 과열·침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관례적으로 70 부근을 과매수, 30 부근을 과매도로 보지만, 강한 추세장에서는 70 위에서 오래 머물거나 30 아래에서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임계값은 종목·시장마다 다르므로, 필터 조건을 고정값으로 맹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RSI는 가격의 「속도」를 볼 뿐 기업 가치나 배당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거래량이 얇은 종목이나 레버리지 ETF에서는 수치가 급변할 수 있습니다.

MACD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MACD는 단기·장기 지수이동평균의 차이(MACD선)와 그 이동평균(시그널), 둘의 차이(오실레이터)로 추세 전환을 가늠합니다. 이 스크리너에서는 MACD·시그널·오실레이터의 양수·음수를 조건으로 걸 수 있습니다.

MACD가 시그널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시그널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지만, 횡보장에서는 거짓 신호가 잦습니다. 오실레이터가 0 근처에서 반복되면 추세가 약하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일봉 기준이므로 분·시간봉 MACD와 값이 다릅니다. 갭 상승·급락 다음 날에는 선이 한 번에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볼린저밴드 (BB, %B)

볼린저밴드는 이동평균을 중심으로 표준편차만큼 위아래 밴드를 그립니다. %B는 현재 종가가 밴드 안에서 어느 위치인지를 0~1(또는 퍼센트)로 나타낸 값입니다. 밴드 상단 근처는 상대적으로 비싼 구간, 하단 근처는 싼 구간으로 보기도 합니다.

변동성이 커지면 밴드 폭이 넓어지고, 횡보하면 좁아집니다. 밴드 돌파만으로 추세 시작을 단정하면 안 되며, 거래량·MACD와 같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하한가가 있는 국내 주식과 없는 미국 주식은 급등락 폭이 달라 %B 분포도 다를 수 있습니다.

등락률

등락률은 기준 종가 대비 최근 종가의 변화율입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일봉 기준 등락을 쓰며, 분 단위 체결 등락과는 다릅니다.

같은 등락률이라도 시가총액·거래량이 작은 종목은 호가 한두 개로 비율이 커질 수 있습니다. ETF는 기초지수 등락과 괴리·분배락 때문에 체감과 숫자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해외 종목은 표시 통화(달러·엔) 등락이며, 원화 환산 수익률은 환율을 별도로 반영해야 합니다.

거래량·시가총액

거래량은 해당 거래일 체결 수량(또는 금액) 규모를 나타내고, 시가총액은 상장 주식 수×종가로 계산한 규모입니다. 유동성이 충분해야 스크리너에서 고른 종목을 실제로 매매하기 쉽습니다.

거래량이 갑자기 늘어난 날은 뉴스·공시·테마와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표만 보고 거래량 급증을 「항상 호재」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시장·통화가 다르면 시가총액 단위도 다릅니다. 국내 주식은 원, 미국은 달러, 일본은 엔 기준 규모로 비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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