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전체 흐름: 조선,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AI 전력인프라 등 다양한 산업 테마가 강세를 보이면서 전반적으로 상승 흐름을 나타냈으며, 다만 일부 금융 및 특정 테마는 하락세를 기록하며 차별화 장세를 보였습니다.

상승 업종ㆍ테마:

- 조선/ 조선기자재/ LNG(액화천연가스) -

글로벌 선박 발주 확대와 북미 LNG 프로젝트 증가에 따른 LNG 운반선 운임 상승세가 돋보이며, 한화가 미국 필리조선소에서 첫 미 해군 함정을 수주하며 한미 조선 분야 협력이 방산 영역으로 확대될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한화오션은 국방과학연구소와 협력하여 잠수함 핵심 장비인 '워터램 방식 수평 발사 장치'를 국산화하며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ㆍ조선 +6.61%
한화오션 (54,900, +9.80%), 삼성중공업 (17,120, +7.81%), HD한국조선해양 (249,000, +7.56%)
ㆍ조선기자재 +5.39%
영광 (21,500, +26.47%), HD현대마린엔진 (41,500, +16.74%), 성광벤드 (30,000, +13.85%)
ㆍLNG(액화천연가스) +4.97%
디티에스 (20,050, +29.77%), 대한해운 (2,090, +9.20%), 한화엔진 (32,100, +9.18%)

- 알래스카 LNG 관련주 -

정부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의 투자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상업적 합리성 검토 절차에 돌입했으며, 이는 대규모 가스관 및 LNG 터미널 건설을 포함하는 사업으로, 정부는 이 검토 결과를 미국 측과의 협상 지렛대로 활용하여 정치적 요인을 배제한 재협상을 요구할 수 있다는 배경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홍보 발언 등이 테마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ㆍ피팅(관이음쇠)/밸브 +5.71%
성광벤드 (30,000, +13.85%), 태광 (29,550, +13.44%), 디케이락 (13,300, +6.40%)
ㆍ남-북-러 가스관사업 +2.84%
디케이락 (13,300, +6.40%), KBI동양철관 (1,167, +6.09%), 휴스틸 (3,475, +5.30%)
ㆍ철강 주요종목 +6.07%
한국철강 (12,900, +23.68%), 현대제철 (28,850, +11.61%), 세아베스틸지주 (30,050, +5.81%)
ㆍ철강 중소형 +1.77%
한일철강 (2,845, +6.16%), KBI동양철관 (1,167, +6.09%), 휴스틸 (3,475, +5.30%)
ㆍ강관업체(Steel pipe) +2.11%
KBI동양철관 (1,167, +6.09%), 휴스틸 (3,475, +5.30%), SK오션플랜트 (9,370, +5.04%)

- 건설 대표주/ 중소형 등 -

AI 산업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기대감과 미국-이란 간의 종전 협상 논의가 건설업종 전반의 관심을 끌면서, 관련 시공 경험을 갖춘 건설 대표주 및 전후 재건 테마가 상승세를 보였다.

ㆍ건설 대표주 +5.39%
GS건설 (28,600, +10.00%), 현대건설 (89,700, +7.30%), 대우건설 (11,690, +7.05%)
ㆍ건설 중소형 +2.47%
HL D&I (2,395, +8.37%), 계룡건설 (23,650, +6.29%), 서희건설 (2,015, +5.72%)
ㆍ건설기계 +2.18%
삼미금속 (7,810, +5.54%), 진성티이씨 (9,130, +4.94%), 전진건설로봇 (37,500, +4.90%)
ㆍ전후 재건(우크라/중동 전쟁 등) +2.40%
GS건설 (28,600, +10.00%), 현대건설 (89,700, +7.30%), 대우건설 (11,690, +7.05%)

- 신재생에너지 -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의회 다수당을 차지할 경우, 태양광, 풍력발전,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가 대표적인 수혜 산업으로 꼽히고 있으며, 민주당이 발의한 '에너지요금 구제법'은 신재생에너지 세액공제 복원 및 송전망 투자 확대를 담고 있어 법안 통과 자체가 추가 후퇴를 막고 불확실성을 줄이는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ㆍ태양광에너지 +3.13%
OCI홀딩스 (185,000, +11.04%), 나노신소재 (67,800, +10.24%), HD현대에너지솔루션 (81,700, +10.11%)
ㆍ풍력에너지 +3.95%
효성중공업 (2,050,000, +13.32%), 니어스랩 (15,790, +9.96%), 씨에스윈드 (41,100, +7.31%)
ㆍ전력저장장치(ESS) +2.98%
효성중공업 (2,050,000, +13.32%), 더블유씨피 (8,160, +10.72%), HD현대에너지솔루션 (81,700, +10.11%)

- 반도체 관련주 -

AI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설비 투자 지속에 힘입어 반도체 수출이 호조세를 보였으며,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과 저평가 국면이 공존하고 5년 장기공급계약(LTA) 및 HBM 생산 물량 완판 등 강력한 수요 지속성이 확인되며 관련주 전반에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ㆍ반도체 대표주(생산) +2.77%
SK하이닉스 (1,472,000, +3.81%), DB하이텍 (94,500, +2.72%), 삼성전자 (229,000, +1.78%)
ㆍ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1.78%
코리아써키트 (72,600, +7.88%), 심텍 (120,400, +6.08%), 티엘비 (38,900, +5.42%)
ㆍ반도체 장비 +2.38%
워트 (7,860, +29.92%), 라온로보틱스 (13,500, +16.88%), 멜콘 (15,260, +10.90%)
ㆍ반도체 재료/부품 +1.52%
3S (1,348, +14.24%), 티이엠씨 (13,200, +6.97%), ISC (164,700, +5.71%)
ㆍHBM(고대역폭메모리) +3.05%
워트 (7,860, +29.92%), 제너셈 (8,460, +7.91%), 아이엠티 (9,000, +6.76%)
ㆍ소캠(SOCAMM) +2.29%
코리아써키트 (72,600, +7.88%), 심텍 (120,400, +6.08%), ISC (164,700, +5.71%)
ㆍ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1.19%
코리아써키트 (72,600, +7.88%), 티엘비 (38,900, +5.42%), SK하이닉스 (1,472,000, +3.81%)
ㆍ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2.13%
SK스퀘어 (950,000, +5.91%), SK하이닉스 (1,472,000, +3.81%), 삼성전자 (229,000, +1.78%)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방위산업은 피크아웃 논란이 있으며, 세계적인 무기 재고 고갈로 인해 수요는 여전히 높고 우선순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수출 규모가 크게 증가했으며, 향후 시장은 특정 지역에 치우치지 않고 중동 등 여러 지역에서 분산된 장기 성장 구조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수주를 반영할 경우 연평균 높은 성장률이 예상되어, 지금이 K-방산의 다음 사이클을 선점할 최적의 시점이라는 분석이다.

ㆍ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1.97%
니어스랩 (15,790, +9.96%), 한화오션 (54,900, +9.80%), 한화시스템 (65,400, +8.10%)

- 정치/인맥(한동훈) -

국민의힘 차기 전당대회에 주목하며 오세훈 시장, 장동혁 대표, 한동훈 대표 간 보수 진영 주도권 경쟁이 점화되고 있다. 차기 당 대표가 공천권을 행사할 수 있어 세 주체가 직·간접적으로 대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일부는 한동훈 의원의 복당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지만, 장동혁 대표는 지도부 입장에서 복당을 거론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분명한 선을 그었다.

ㆍ정치/인맥(한동훈) +3.18%
아티스트컴퍼니 (3,125, +19.27%), 아티스트스튜디오 (3,410, +18.20%), 태양금속 (2,915, +11.05%)

하락 업종ㆍ테마:

(해당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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