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 종목(코드) | 업종 | 종가 | 등락률 | 이슈 |
|---|---|---|---|---|
| 알파칩스(117670) | 반도체→설계→디자인하우스 반도체→설계→팹리스→MCU | 13,580 | +29.95% | 관계사 포스텍, 광반도체 부품 사업 본격화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2일연속 상한가 알파칩스는 관계사 포스텍과 협력하여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용 광 인터커넥트 시장 공략을 추진하고 있다. 포스텍은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의 CPO(Co-Packaged Optics) 핵심 부품인 광섬유 배열 유닛(FAU)과 탈부착형 제품의 사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데이터센터의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대응하는 기술이다. 알파칩스는 포스텍과 광 인터커넥트 관련 실리콘 포토닉스 IC, ASIC, SoC 설계 등 반도체 기술 연계를 계획하고 있으며, 탈부착형 커넥터 고도화를 위한 산학연 공동개발 과제도 진행 중이다. 또한, 알파칩스는 글로벌 AI 반도체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 주문형 반도체(ASIC) 시장을 중심으로 프로젝트 수주 파이프라인 구축을 가속화하고 있다. 자동차 전장 시장과 관련해서는 글로벌 인증기관 DNV로부터 자동차 기능 안전 국제 표준인 ISO 26262 인증을 획득하여, 내연기관차부터 전기차까지 대응 가능한 시스템 반도체 설계 체계를 구축했다. |
| 프리티(006490) | 통신→장비→기타→알뜰폰 | 2,390 | +29.89% | 화장품 테마 상승 및 감자 후 변경상장 이틀째 상한가. 2일연속 상한가 프리티는 올해 5월 주식회사 인스코비에서 주식회사 프리티로 상호를 변경했다. 해당 뉴스는 AI 보안 및 데이터센터 수혜 기대감과 관련하여 엑스게이트와 샌즈랩이 언급되었으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는 사이버 보안이 AI의 다음 주요 적용 분야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했다. 또한, 카티스는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와 대규모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하반기 실적 반등이 전망되었다. |
| 에스피소프트(443670) | IT→소프트웨어→업무 | 4,725 | +29.99%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에스피소프트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으로부터 국내 유일의 인증 기술인 '불법촬영 이미지 비교·식별 기술'을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기술은 딥러닝 기반으로 이용자가 게시하려는 정지영상(이미지)을 실시간 분석하여 불법촬영물 여부를 판별하고 게시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솔루션이다. 이번 기술 도입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불법촬영물 차단 의무화 범위를 동영상에서 이미지까지 확대 시행함에 따른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에스피소프트는 이 기술을 결합하여 부가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월 단위 사용료 기반의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
| 아모텍(052710) | 모바일→모바일기기→통신부품 | 15,130 | +29.98% |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및 MLCC 공급난 부각 속 올해 하반기 AI 매출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한가 아모텍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 생산과 관련하여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MLCC의 주요 고객이 2025년까지 전장이었으나 2026년부터 AI 분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하며, AI 비중이 높은 성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아모텍은 확보한 자금을 MLCC 관련 생산설비 고도화 및 신제품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러한 배경으로 MLCC 관련주 전반에 걸쳐 AI 밸류체인 편입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
| 엑스게이트(356680) | IT→보안→정보 보안→네트워크 | 16,060 | +29.94%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골드만삭스 기술 콘퍼런스에서 AI 기술의 다음 주요 적용 분야로 사이버 보안을 언급하며 보안 관련주에 영향을 주었다. 엑스게이트는 기존 가상사설망(VPN)에 양자난수생성기(QRNG)와 양자내성암호(PQC)를 결합하여, 미래 양자컴퓨터로의 데이터 해독 위협에 대비하는 '엑스-퀀텀'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엑스게이트는 양자키분배(QKD) 시스템과의 연동을 통해 QRNG, PQC, QKD를 혼합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양자보안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는 유럽전기통신표준협회(ETSI) 표준을 기반으로 실증되었다. 엑스게이트는 보안 요구가 높은 공공 및 방산 분야에서 납품 사례를 확보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기술검증(PoC)을 진행하며 판매를 추진하고 있다. |
| 카티스(140430) | IT→보안→보안 서비스→관제 | 2,315 | +29.91% |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 기대감 등에 상한가 카티스는 공간인지 보안 플랫폼을 주력으로 하며 원자력발전소, 국제공항, 데이터센터, 금융기관 등 높은 보안 안정성이 요구되는 국가중요시설에 보안 시스템을 공급해왔다. 최근 AI 데이터센터(AIDC) 확대로 인해 물리보안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관련 수주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카티스는 네이버와의 장기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각 세종' 물리보안 구축 및 김포 데이터센터 인프라 공사 등 약 90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신규 수주를 확보했다. 또한, 카티스는 자체 개발한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한 통합 보안 플랫폼 'AxiQuant'로 GS인증을 획득하고 2027년 공공조달 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별개로, 카티스는 이스라엘 AI 보안검색 전문기업 씨트루 스크리닝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공항, 세관, 물류 현장 등에 AI 기반 자동위협탐지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러한 수주 증가와 더불어, 공공 발주 특성상 매출의 상당 부분이 하반기에 집중되는 구조를 감안할 때 하반기 실적 정상화가 기대된다. |
| 진영(285800) | 화학 - 제품→제품→PVC | 4,760 | +29.88% |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및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 진영은 기능성 플라스틱 시트와 필름 등을 제작하며 가구 및 인테리어용 표면 마감재와 산업용 소재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최근에는 폐플라스틱 열분해유 생산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기존 영천공장 설비와 충남 논산공장 추가를 통해 총 14기의 생산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회사는 폐플라스틱 선별부터 열분해, 재생 원료 생산, 필름 제조까지 연결하는 순환형 소재 기업을 지향하며, 관련 사업 매출 300억원 이상, 연간 이익 7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진영은 액면병합 절차를 마치고 주권 변경상장을 완료한 후 매매거래를 재개했다. |
| 샌즈랩(411080) | IT→보안→정보 보안→보안 관리 | 5,510 | +29.80%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골드만삭스 기술 콘퍼런스에서 AI 기술의 다음 주요 적용 분야로 사이버 보안을 언급하며, AI 모델의 자동화로 인해 사이버 보안 업계의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전망했다. 이러한 발언과 더불어 오픈AI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를 활용한 사이버공격에 공동 대응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나타나면서 보안 산업 전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은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었으며, 이 컨소시엄에는 샌즈랩을 포함한 여러 보안 및 AI 기업이 참여했다. 샌즈랩은 과거 정부의 'AI 역기능 억제를 위한 사이버 보안 특화 거대언어모델(LLM) 개발 및 실증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행한 이력이 있다. |
| 에스투더블유(488280) | IT→서비스→AI IT→보안→정보 보안→보안 관리 | 14,850 | +26.38% |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오픈AI 사이버보안 생태계 합류 소식 부각에 급등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사이버 보안을 AI의 다음 주요 적용 분야로 언급하며 관련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 에스투더블유는 다크웹과 텔레그램 등에 흩어진 데이터를 수집·분석하는 보안 전문 기업으로서, 오픈AI 주도 글로벌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의 파트너 생태계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에스투더블유는 인터폴의 2026 아프리카 사이버위협 평가 보고서 제작에 민간 파트너로 참여하여, AI 기반 기술로 다크웹 내 아프리카 출처 콘텐츠를 식별하고 유출된 금융 및 신분 정보 등을 분석하는 데 기여했다. 이러한 배경으로, 에스투더블유는 AI 해킹 증가에 따른 사이버 보안 투자 확대와 관련하여 다크웹 위협 정보를 AI로 분석하는 기업으로 언급되었다. 또한, 스톤브릿지벤처스는 보안기업 에스투더블유가 과거 투자 원금 대비 21배의 회수를 기록한 사례를 언급하며, AI 및 보안 분야의 투자 성과를 제시했다. |
| 드림시큐리티(203650) | 전자→유통 | 2,620 | +23.29%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정보보안 전문기업 드림시큐리티는 '2026 국제양자산업대전'에 참가하여 양자내성암호(PQC) 기반의 DBPlus, IAM, MFA, PKI, SSO 등 통합 보안 솔루션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하여 드림시큐리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PQC 시범지원 사업'의 통신 분야 주관 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글로벌 양자 서밋에서 '양자컴퓨팅 시대의 사용자 인증'을 주제로 발표했다. 또한, 드림시큐리티는 종속회사 시드코어의 중장기 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주식 1만 6000주를 100억원에 추가 취득할 계획을 공시했다. |
| 한국화장품제조(003350) | 뷰티→화장품→ODMㆍOEM | 15,710 | +19.38% | K-뷰티, 중남미 수출 급증 소식 및 화장품 섹터 주가 반등 기대감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급등 K뷰티 수출 호황에 힘입어 한국화장품제조를 포함한 중소·중견 ODM 업체들의 실적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화장품제조는 지난 2분기 매출 712억원, 영업이익 140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화장품 브랜드들은 제품의 제형이나 생산 물량에 따라 여러 ODM 업체에 개발 및 생산을 분산시키고 있으며, 이는 중견 제조사들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정부는 화장품 인허가 규제로 인해 수출이 막히는 일이 없도록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 삼화콘덴서(001820) | 전자→제품→산업→콘덴서 | 137,400 | +18.76% | MLCC 공급난 부각 등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속 급등 AI 인프라 확산에 따라 글로벌 MLCC 시장에서 슈퍼사이클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이는 국내 관련 기업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MSCI는 한국 지수 개편 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기업을 대거 편입하는 추세를 보였다. 삼화콘덴서는 AI 서버용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수요 급증에 따른 주력 제품 가격 인상 기대감이 언급되었다. 또한, 삼화콘덴서는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eM 플랫폼에 사용될 전기차 구동 인버터용 DC링크 캐패시터 공급업체로 선정된 사실이 언급되었다. 이러한 업황 호조에 힘입어 삼화콘덴서는 2분기 매출액 829억 원, 영업이익 86억 원을 기록하며 8개 분기 만에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회복했다. 전문가들은 AI 서버용 고부가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인해 범용 MLCC 공급 공백이 발생하며, 이로 인한 구조적 낙수효과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
| 신라에스지(025870) | 음식료→식료품→생육→육류→축육 | 1,055 | +16.57% | 코넥스시장 이전상장 결정 속 급등 신라에스지는 코넥스시장 이전상장을 결정하고 코넥스 시장부에 신규상장 사전협의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임을 공시했다. 이 결정에 따라 시가총액 미달로 인한 상장폐지 요건이 충족되더라도 코넥스 상장 신규 심사 결정 시까지는 정리매매 및 상장폐지 절차가 유예된다. 다만, 사전협의 신청을 하지 않거나 심사가 미승인 또는 중단될 경우에는 상장폐지 및 정리매매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
| 헝셩그룹(900270) | 소비재→교육ㆍ완구→캐릭터와 완구 | 3,565 | +14.63% |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최대주주 등 대상 6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급등 헝셩그룹은 중국 복합 오락공간 운영사 선전시지커선운영관리유한공사와 합작계약을 체결하여, 해당사의 매장 운영에 필요한 완구 및 캐릭터 상품을 생산·공급할 예정이며, 공동 지식재산권(IP) 기획 및 개발 사업도 추진한다. 또한, 중국 국영기업 돈품문화창의발전유한공사와는 예술·문화 IP 상품화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헝셩그룹의 완구 생산·공급망 역량과 돈품문화의 문화예술 콘텐츠 자원을 결합하여 프리미엄 완구 제품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이러한 협력들은 단순한 제품 납품을 넘어, IP 기획부터 제품화, 오프라인 체험 및 판매까지 결합된 사업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 아바텍(149950) | 디스플레이→장비→식각 | 10,330 | +14.02% | MLCC 공급난 부각 등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속 급등 아바텍이 임직원 스톡옵션 지급을 목적으로 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계약은 NH투자증권과 체결되었으며, 계약 기간은 11일부터 내년 3월 10일까지이다. 아바텍은 이 신탁계약을 통해 총 55만 8659주의 주식을 취득할 예정이며, 취득 주식 수와 가격은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
| 모니터랩(434480) | IT→보안→정보 보안→보안 관리 | 2,895 | +13.75%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모니터랩은 제14회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안 세미나인 IASF 2026을 개최하며 최신 보안 기술 트렌드를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생성형 AI 보안을 포함하여 제로트러스트 아키텍처를 생성형 AI 보안 영역까지 확장하는 통합 전략이 제시되었다. 또한, 위협 인텔리전스(CTI), 침해 시뮬레이션(BAS),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을 연계한 지속적인 위협 탐지 고도화 체계에 대한 내용도 다루어졌다. 한편, 다른 보안 상장사 비교 조사에서 모니터랩의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3000만원 미만으로 집계되었다. |
| 아이씨티케이(456010) | IT→보안→보안 서비스→장비 | 17,200 | +13.53%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 기술의 차세대 핵심 시장으로 사이버 보안을 언급하며 보안 관련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을 높였다. 한편,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에 힘입어 바이오 기업과 반도체 <0xED><0x8C><0xB9>리스 기업을 포함한 여러 기업들이 판교 등 경기권에서 강남 지역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현상이 관찰되었다. 이러한 기업들의 움직임은 강남 지역 오피스 수요 증가와 관련이 있으며, 이는 해당 지역의 임대료 상승을 주도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 페스카로(0015S0) | IT→보안→정보 보안→암호 인증 자동차 부품→전자 장치 | 7,900 | +13.51%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페스카로는 모빌리티 통합 사이버보안 전문기업으로서, 자동차 사이버보안 기술을 소프트웨어 정의 로봇(SDR) 및 소프트웨어 정의 공장(SDF) 분야로 확장하는 'SDx'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위즈진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위즈진의 차세대 구동 기술과 페스카로의 임베디드 보안 기술을 결합해 로봇 구동부품의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하는 사업을 구체화했다. 또한, 페스카로는 모트랩과 JS오토모티브 인수를 통해 사이버보안, 전장소프트웨어, 하드웨어 생산까지 수직계열화 체제를 구축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페스카로는 소프트웨어정의차량(SDV) 핵심 전장제어기인 차체제어모듈(BCM) 개발을 마무리하고 양산 준비 단계에 돌입했으며, 향후 농기계, 건설기계, 로봇 등 분야로의 기술 적용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
| 자이에스앤디(317400) | 건설ㆍ플랜트→건설→건축 | 11,330 | +13.30% | 시흥배곧 복합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속 급등 자이에스앤디는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4지구 공동주택 공사를 진접도시개발로부터 2817억 원 규모로 수주했다. 해당 공동주택 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 규모로 총 1230가구에 달하며, 2027년 5월 착공하여 2030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또한, 자이에스앤디는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공사 계약금액을 기존 대비 증액하여 수주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자이에스앤디의 실적 성장에 더해 데이터센터 부문이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추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전망에 따라, 자이에스앤디는 주택 부문 외에도 데이터센터, 산업플랜트 등 외부 물량 확대 전략을 주요 성장 동력으로 제시하고 있다. |
| 샘씨엔에스(252990) | 반도체→소재→테스트→세라믹 | 15,780 | +13.12% | Probe Card 고성장 수혜 기대감 등에 급등 샘씨엔에스는 반도체 웨이퍼 테스트용 핵심 부품 전문기업으로, 고다층 세라믹 STF 기판 양산을 가시화하고 있다. 기존 낸드플래시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고부가가치 D램 및 비메모리용 기판으로 적용처를 확대하고 있으며, 저온 동시 소성 세라믹(LTCC) 기술을 기반으로 STF 핵심 부품 국산화에 성공했다. 또한, 차세대 유리기판을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화합물 전력반도체용 기판 사업까지 구체화하고 있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
| 싸이버원(356890) | IT→보안→정보 보안→보안 관리 | 2,585 | +11.90%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보안 전문기업 싸이버원과 엑스큐어넷은 'AI 기반 보안 솔루션의 미래'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며 AI 기술 확산에 따른 보안 대응 방향을 공유했다. 싸이버원은 AI와 SOAR를 결합한 차세대 통합 보안 솔루션 PROM SIEM 4.0 (AI, SOAR)를 공개했으며, 이 솔루션은 AI 기반 위협 분석과 SOAR 자동 대응을 결합하여 탐지부터 대응까지의 프로세스를 연계하는 것이 특징이다. 엑스큐어넷은 생성형 AI 활용 확대에 따른 정보 유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내부정보 유출 탐지 솔루션 'EMASS AI PLUS'와 생성형 AI 정보 유출 탐지·차단 솔루션 'X-GEN AI'를 소개했다. 양사는 향후 AI와 자동화를 기반으로 보안 기술을 고도화하고, 위협 대응부터 생성형 AI 환경의 데이터 보호까지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 및 서비스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
| 로킷헬스케어(376900) | 제약ㆍ바이오→의약품 인프라→기자재 제약ㆍ바이오→바이오→세포치료제 IT→서비스→AI | 31,300 | +11.79% | 中 하이난 러청 진출 모멘텀 지속에 급등 로킷헬스케어는 신장 재생 플랫폼 분야에서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부속 브리검여성병원과의 공동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자가 오멘텀 신장 재생 패치를 이용한 전임상 동물 모델 연구를 진행했으며, 이 연구 결과는 오는 10월 미국신장학회에서 발표될 예정입니다. 해당 연구에서는 한쪽 신장에만 패치를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손상된 신장의 근위세뇨관 손상이 감소하고 반대측 신장의 기능 강화 효과가 관찰되었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연구는 만성콩팥병(CKD) 치료의 미충족 수요인 손상된 신장 조직의 복구와 기능 보존을 직접 겨냥하는 치료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피부 재생 분야에서는 싱가포르 지식재산청으로부터 자가 진피 재생 패치 제조 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으며, 이 기술은 당뇨병성 족부궤양, 중증 화상, 욕창 등 난치성 피부 창상 치료에 적용될 계획입니다. 또한, 로킷헬스케어는 중국 의료 전문기업 궈런과 인공지능 기반 피부재생 플랫폼의 3년 비독점 유통계약을 체결하고, 중국 하이난 의료특구의 '선행선시' 제도를 활용하여 당뇨발, 피부암 절제 상처 등 5대 적응증을 목표로 현지에서 실사용 데이터를 확보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 아우토크립트(331740) | IT→보안→정보 보안→네트워크 자동차 부품→전자 장치 | 7,300 | +10.94%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아우토크립트의 김덕수 대표는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가치를 '신뢰'로 제시하며, 자율주행차와 커넥티드카 등 지능형 시스템으로 진화하는 모빌리티 환경에서는 안전과 보안을 설계 단계부터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우토크립트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자동차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확보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로봇 등 피지컬 AI 분야로 보안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실제로 아우토크립트는 중국 전시회에 참가하여 차량 사이버보안 테스트 플랫폼과 소형화된 테스트 장비를 시연하며, 차량 개발 단계에서 보안 취약점을 점검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또한, 아우토크립트는 로봇 사이버 보안 테스팅, 평가, 표준화 분야에서 상하이 로봇산업기술연구원과 공동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
| 케이사인(192250) | IT→보안→정보 보안→정보 유출 방지 | 7,800 | +10.80%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케이사인은 이사·감사 1인당 평균 보수 측면에서 조사 대상 보안 상장사 중 높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이사·감사 1인당 평균 보수가 5억원 이상인 기업 중 하나로 언급되었다. 또한, 케이사인은 올해 상반기 연구개발비로 11억 7500만원을 투자했으며, 이는 1년 전 같은 기간 대비 108% 증가한 수치로,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 역시 증가세를 보였다. |
| 코칩(126730) | 전자→제품→산업→콘덴서 | 21,300 | +10.36% | MLCC 공급난 부각 등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속 급등 코칩은 소형·초소형 슈퍼커패시터 전문 기업으로, 로봇 및 AI 기기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해당 기업은 에너지 저장 장치 분야의 전기전자부품 제조업체이며, 미국 엔비디아에 슈퍼커패시터를 공급한 이력이 있다. 또한, 코칩은 주력 슈퍼커패시터를 기존 메모리 백업용 외에 스마트미터, 태양광 인버터, 산업용 장비 등으로 적용처를 넓히고 있다.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안정적인 전력 공급 및 순간적인 백업 전원 수요 증가가 중장기 성장 요인으로 언급되었다. |
| 지니언스(263860) | IT→보안→정보 보안→네트워크 | 16,950 | +10.35%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정부의 정보 유출 관련 규제 강화 추세는 기업의 보안 투자 구조적 확대를 이끌고 있으며, 이는 지니언스의 주력 제품인 네트워크 접근제어(NAC)와 엔드포인트 탐지·대응(EDR)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개인정보 침해 과징금 상한액 상향 조정 및 2027년부터 전 상장사 대상 정보보호 공시 제도 시행 등 제도적 규제 강화가 민간 부문의 수주 확대 핵심 요인으로 지목되었다. 또한, 정부의 새로운 보안 체계인 'N2SF(다층 보안체계)' 도입에 따라 사용자 신원 지속 검증이 필수적인 제로트러스트(ZTNA) 솔루션 도입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지니언스는 ZTNA에 양자내성암호를 결합한 '양자 보안 게이트웨이' 개발을 마치고 올해 말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지니언스는 EDR 솔루션에 AI 기술을 결합하여 공격 탐지 및 대응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계열사 및 사업부별로 분산된 보안 시스템을 중앙에서 통합 제어하는 '지니안 인사이츠C' 개발을 통해 대기업의 보안 통합 운영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적 진전과 더불어, 지니언스는 한국거래소 주관 '코스닥 라이징스타'에 4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이는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
| 한싹(430690) | IT→보안→정보 보안→보안 관리 | 2,830 | +9.48%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음 AI 거대 시장은 사이버 보안' 발언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속 급등 한싹은 기존 보안 솔루션 외에 가상화 및 전자팩스 사업부의 매출 증가에 힘입어 2분기 연결 기준 흑자 전환을 이루었다. 보안 솔루션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으며, 망간자료전송(CDS), 통합접근제어, SSL 가시성 등 제품군 확장이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하반기에는 SSL 가시성 솔루션의 공공·금융시장 공급 확대와 더불어 국가정보원이 추진하는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에 맞춰 기존 보안 솔루션 고도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양자컴퓨터 공격에 대비하는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자사 제품에 적용하고 AI 및 클라우드 보안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
| 핀텔(291810) | IT→소프트웨어→업무 | 1,930 | +9.47% |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및 29.99억원 규모 일반공모 유상증자 납입 완료 모멘텀 지속 속 급등 핀텔은 30억 원 규모의 소액공모 유상증자 납입을 완료했으며, 확보된 자금은 회사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현장에서 검증한 AI 영상분석 솔루션의 수요처 확대를 통해 매출 기반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또한, 축적된 기술력과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 수주를 추진하고 민간 기업과의 실증 및 기술 협력을 통해 산업별 적용 모델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
| 삼현(437730) | 자동차 부품→섀시→동력 전달 장치 기계→로봇→모터와 감속기 | 42,300 | +9.44% | 글로벌 로봇 고객사 다각화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삼현은 휴머노이드 관절 액추에이터 사업의 경쟁력으로 자동차 부품 양산에서 축적한 자동화 기술을 활용하여 동일 성능의 제품을 대량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현은 액추에이터의 성능 편차를 줄이는 데 집중하며, 수작업 공정을 기계화하고 설비 제어 장치 기반 자동화 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모션 컨트롤 시스템 전문기업으로서 분산된 생산·품질·물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계하는 체계로의 전환을 공유하며 AI가 현장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자율운영 체계로의 도약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이와 관련하여 삼현은 국내외 약 23개 기업과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2029년까지 약 1000억원을 투자하여 생산능력 확보를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