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 종목(코드) | 업종 | 종가 | 등락률 | 이슈 |
|---|---|---|---|---|
| 스카이랩스(386380) | 의료기기→기기→헬스케어 | 30,550 | +30.00% | ESC서 CART 관련 연구 결과 5건 공개 소식 등에 상한가 스카이랩스는 세계 최초로 반지형 커프리스 혈압계를 개발한 기업으로, 단순 의료기기 제조를 넘어 자체 하드웨어와 A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임상적 신뢰도가 높은 생체 데이터를 생산하는 'AI 의료데이터 생산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핵심 제품인 카트 비피 프로는 환자가 일상생활과 수면을 방해받지 않고 24시간 혈압 변화를 측정할 수 있는 반지형 의료기기이며, 이 제품은 국내 24시간 활동혈압검사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며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스카이랩스는 유럽 CE-MDR 허가와 영국 MHRA 등록 등을 확보했으며, 유럽의 24시간 활동혈압측정 전문기업과 공급 계약을 체결하여 유럽 주요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
| 우리바이오(082850) | 디스플레이→LED→산업용 | 5,830 | +29.99%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 우리바이오는 액면병합에 따른 주권 변경상장을 마치고 거래를 재개했다. 우리그룹은 태국 '비타푸드 아시아 2026' 전시회에 참여하여 동남아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K팝과 같이 'K바이오' 시장 개척을 구상하고 있다. 우리그룹은 리포좀 기술을 활용하여 비타민C, 글루타치온 등 40여 종의 원료를 개발했으며, 우리바이오를 통해 OEM·ODM 제조 역량을 갖춘 수직계열화 구조를 구축했다. 또한, 우리그룹은 할랄 인증을 확보하여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 바이어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으며, 현재 중국, 대만, 일본 등 국가와 수출 협의를 진행 중이다. |
| 네오오토(212560) | 자동차 부품→섀시→동력 전달 장치 | 11,880 | +29.98% | 오토인더스트리 완전 자회사 편입에 상한가 네오오토는 계열사인 오토인더스트리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며 제조 역량을 통합하고 밸류체인을 일원화할 계획이다. 이번 통합을 통해 오토인더스트리의 단조품 및 선삭품 제조 역량과 네오오토의 초정밀 치절 및 완제품 제조 역량을 결합하여 최적 생산시스템을 재구축하고 원가 절감 및 수익성 강화를 추진한다. 또한, 통합 오토그룹은 기존 EV 감속기 제조 기술을 활용하여 미래 모빌리티 구동 모듈을 공동 개발하고 로봇 부품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네오오토는 현대차와 기아에 변속기 정밀 기어를 공급하며 기어류 가공 및 부품 시장에서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다. |
| 삼익제약(014950) | 제약ㆍ바이오→제약→전문의약품 제약ㆍ바이오→의약품 인프라→CDMO | 8,780 | +29.88% | '딤플형 생분해성 미립구' 제조기술 특허 확보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삼익제약은 '딤플(Dimple)형 생분해성 고분자 미립구 및 이의 제조 방법'에 관한 국내 특허를 등록 완료했다. 이 특허 기술은 인체 내에서 서서히 분해되는 미립구 표면에 골프공 표면 같은 미세 홈을 형성하는 제조 공법이며, 이를 통해 피부 조직의 자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효능을 보였다. 삼익제약은 이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약물전달체 영역에 머물던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수익 에스테틱 및 조직수복용 필러 등 차세대 재생의료기기 시장으로 확장하고, 관련 사업 목적을 정식 추가했다. 또한, 과거 탈모 치료제 관련주가 건강보험 적용 확대 기대감 등으로 주목받은 사례가 있다. |
| 필옵틱스(161580) | 자동차 종류→전기차→배터리→장비→전극 | 33,500 | +29.84% | 국내 최초 2.0㎜ 두께 TGV 유리기판 공개 소식 등에 상한가 필옵틱스는 차세대 반도체 패키지용 유리기판 실물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며, 2.0㎜ 두께의 TGV(유리 관통 전극) 유리기판을 선보인다. 이 기술은 유리기판 두께 증가에 따른 TGV 가공 난제였던 불량 문제를 해결하여, 양산 규격에서 TGV 불량 홀 발생률 0ppm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필옵틱스는 해당 기술력을 바탕으로 복수의 글로벌 고객사로부터 검증을 마쳤으며, 해외 핵심 고객사로부터의 장비 도입이 사실상 확정되어 최종 발주를 위한 실무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기술력은 AI 가속기 고도화에 따른 대형화 및 고강성 유리기판 수요 증가 추세와 연결된다. |
| 우리엔터프라이즈(037400) | 디스플레이→LED→산업용 | 3,900 | +23.42% | 액면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등 1. 시장 전반의 주요 이슈: '상장폐지 위기'와 기업들의 자구책 동전주 요건 강화 및 관리종목 지정: 금융당국이 부실기업 퇴출 가속화를 위해 30거래일 연속 주가 1,000원 미만 시 관리종목 지정, 이후 45거래일 연속 시 상장폐지 수순을 밟는 등 요건을 강화했습니다. 주식병합 및 합병 남발: 상장사들은 관리종목 지정 우려를 피하기 위해 주식병합을 대폭 늘리고 있으며, 심지어 계열회사 간 합병까지 진행하는 등 주가 부양에 사활을 걸고 있는 모습입니다. |
| 삼미금속(012210) | - | 10,200 | +22.16% |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및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사업 확정 소식 속 미국 가스터빈 업체 PSM에 가스터빈용 핵심 제품 수주 사실 부각에 급등 가스터빈 관련주가 대미 투자 1호 사업 구체화 기대감에 동반 강세를 보였다. 삼미금속은 두산에너빌리티의 원전 밸류체인 및 원전 MRO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으로 언급되었다. 또한, 삼미금속은 국내 최대 규모 해머 단조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전기 및 건설장비용 대형 단조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소개되었다. 이러한 배경으로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주 확대 기대감이 언급되었다. |
| 나무가(190510) | 모바일→카메라→모듈 | 16,480 | +18.73% |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북미 차세대 휴머노이드에 3D 카메라 솔루션 공급 소식에 급등 나무가는 북미 로봇 업체에 사람의 눈과 같은 3D 스테레오 카메라 솔루션을 공급하며, 이 제품은 고해상도 3D 입체 인식 능력을 갖추고 다양한 조명 환경에서 안정적인 인식이 가능합니다. 회사는 모바일 중심에서 벗어나 로봇, 모빌리티, 시큐리티, 헬스케어 등 4대 신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비전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빌리티 부문에서는 3D 비행시간거리측정(ToF), 적·녹·청(RGB) 스테레오 카메라, 솔리드 스테이트 라이다를 포함하는 입체 센싱 포트폴리오를 활용하고 있으며, 글로벌 로봇 플랫폼에 3D 센싱 모듈 공급을 위해 전용라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무가는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공급 모델을 확대하고 광학 손떨림방지(OIS) 카메라 모듈 양산까지 추진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
| 좋은사람들(033340) | 섬유ㆍ패션→의류→언더웨어 | 649 | +17.79% | 이재명 대통령, '북미대화 재개 적극 지원' 발언 등에 일부 남북경협 테마 상승 속 급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추진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좋은사람들을 포함한 남북경협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좋은사람들은 속옷 및 의류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남북경협 테마와 연관되어 시장에서 강세를 나타냈다. 또한, 좋은사람들은 과거 개성공단 시범단지에 입주하여 현지 공장을 운영했던 이력이 부각되면서 남북경협 테마의 수혜주로 언급되었다. 이러한 움직임은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 기간 동안 김 위원장과의 대면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과 관련이 있다. |
| 해치텍(0155E0) | 반도체→설계→팹리스→센서 | 14,650 | +16.64% | 오픈AI, GPT-6 아스트라 출시 등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 기대감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37%) 급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해치텍은 지자기·디지털·아날로그 자기센서와 환경(온도·온습도)센서 기술 및 제품군을 보유한 센서 IC 설계·개발 전문기업이다. 해치텍은 코스닥 상장 이후 확보한 공모자금을 연구개발(R&D) 투자에 활용할 계획이며, 로봇, 데이터센터, 모빌리티, 헬스케어 등 고정밀·고부가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회사는 로봇 관절의 회전각과 위치를 제어하는 인코더 IC 개발을 완료하고 10월 고객 평가용 샘플 확보를 앞두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기업용 SSD 온도센서의 4분기 양산이 확정되었으며, 자동차용 센서의 경우 차량용 반도체 신뢰성 규격인 AEC-Q100 인증을 확보했다. 해치텍은 기존 모바일 중심 사업에서 로봇과 자동차, 산업기기 등으로 센서 적용처를 넓히는 사업 다변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
| 넥사다이내믹스(351320) | 디스플레이→장비→본딩 | 4,335 | +16.38% | 경영권 변경 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급등 넥사다이내믹스는 AI 데이터센터 및 초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 시장 진출을 목표로 사업 구조를 재편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정관 사업목적에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장비 제조 및 유통업, GPU 서버 및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 제조·임대·유지보수업 등 관련 분야를 추가할 예정이다. 최대주주 변경에 따라 시원이노텍이 총 130억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대금을 납입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SK하이닉스 부사장 출신 등 반도체 및 정보통신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이사진으로 참여한다. 회사는 향후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사업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모델로 체질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
| 제이아이테크(417500) | 반도체→소재→증착→전구체 | 4,125 | +16.36% | 오픈AI, GPT-6 아스트라 출시 등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 기대감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37%) 급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제이아이테크는 일본 종합상사 CBC와 손잡고 인도 반도체 소재 시장 개척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제이아이테크는 CBC를 대상으로 약 42억 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했다. 양사는 인도 현지 자회사를 활용하여 원료 조달, 소재 개발, 고순도 정제부터 최종 공급까지 인도 내에서 전 과정을 처리하는 '현지 완결형 반도체 소재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이아이테크 인디아는 이번 협력에 맞춰 8월 말부터 현지 생산시설 증설에 착수하며, 이는 내년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한다. |
| 레메디(387690) | 의료기기→기기→영상 전자→제품→산업→검사 장비 | 18,140 | +15.17% | 인도네시아 영상진단 시장 공략 본격화 모멘텀 지속에 급등 레메디는 미국 의료서비스 그룹 AMA와 휴대용 엑스레이 진단 장비 및 초음파 기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AI 영상분석과 원격판독을 결합한 통합 의료 플랫폼 모델을 미국 현지에 구축할 계획이다. 회사는 주력 제품인 휴대용 엑스레이 장비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도 공공 의료기관에 다수 장비를 납품하는 등 해외 공공 조달 실적을 쌓았으며, 인도네시아와 같은 지역적 특성을 가진 국가에서도 서비스 구축 및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레메디의 플랫폼 기술은 의료 분야를 넘어 LG전자와 협력하여 개발한 배터리 비파괴검사 장비에 적용되었으며, 이 장비는 미국 안전규격인 UL 인증을 획득하여 반도체 및 전자부품 검사 시장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
| SNT에너지(100840) | 건설ㆍ플랜트→플랜트설비와 관리→열교환기 | 37,600 | +14.98% | 대미 투자 프로젝트에 '원전 8기' 포함 소식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SNT에너지는 한국남부발전과 약 1282억 원 규모의 하동 LNG복합발전소 배열회수보일러(HRS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한국남부발전이 기존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인 하동화력 2·3호기를 고효율 LNG복합화력발전소로 대체하는 프로젝트와 관련된다. 또한, SNT에너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화학 기업 사빅(SABIC)과 관련하여 약 320억 원 규모의 에어쿨드 콘덴서 공급 계약을 따냈다. 이 계약은 사우디아라비아 주베일 지역 내 사빅의 올레핀 공장 피해 복구 공사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국내외적으로 발전공기업과 민간발전사를 중심으로 노후 석탄발전소의 LNG 복합화력 전환 및 발전설비 현대화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다. |
| 우성(006980) | 음식료→식료품→사료 | 18,270 | +14.55% | 우성유통 흡수합병 및 355.79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등에 급등 우성은 비상장 계열사 우성유통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를 통해 사료-농장-유통으로 이어지는 축산 식품 사업의 밸류체인을 하나의 조직으로 통합할 계획이다. 합병 과정에서 우성은 신주 발행 대신 보유 자사주를 교환하는 방식을 채택했으며, 합병 가액 산정 시 시가 대신 자산가치를 적용했다. 이번 합병은 오너 3세가 전면에 등장하는 등 지배구조 변화를 수반하며,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자 지분 구조에 변화가 예상된다. 우성은 주주 간 이해상충 방지 및 주주 보호를 위해 외부 전문가 3인으로 구성된 특별위원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
| 매드업(0039P0) | 미디어→콘텐츠→광고 IT→서비스→AI | 9,340 | +14.18% |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AI 수익화 구간 진입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매드업은 AI 기반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 업체로, AI 광고 솔루션인 LEVER Xpert를 통해 광고 데이터 수집부터 소재 기획, 집행, 최적화까지 자동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러한 AI 기반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광고대행 사업을 넘어 AI 마케팅 솔루션 기업으로 사업 구조를 확장하고 있다. 회사는 광고대행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AI 모델 고도화에 활용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솔루션사업부문의 매출 비중을 높이는 것이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매드업은 공모자금을 활용하여 자체 AI 인프라 구축과 전문인력 확보에 투자하고 있으며, 미국 법인을 통해 글로벌 시장으로 판매 영역을 확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다수의 증권사에서 매드업에 대해 기업분석을 개시하며 AI 광고 솔루션의 경쟁력과 향후 실적 성장에 대한 분석을 제시했다. |
| 골프존홀딩스(121440) | 지주사→레저 여행ㆍ레저→스포츠→골프 | 8,050 | +14.18% | 공개매수 헐값논란 속 자진상폐 보류 소식에 급등 골프존홀딩스의 자진 상장폐지를 목표로 최대주주 측이 진행한 공개매수는 주가 상승으로 인해 난항을 겪으며 2차 공개매수가 응모주식 및 매수주식 모두 0주로 종료되었다. 공개매수 과정에서 주가순자산비율(PBR) 0.35배 수준에 머문 공개매수가에 대한 헐값 논란이 제기되었으며, 미국계 행동주의 펀드 터턴캐피탈은 핵심 자회사인 골프존카운티의 가치와 매각 관련 정보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전문가들은 골프존홀딩스의 실제 자산가치를 평가할 때 투자부동산의 공정가치와 매각이 진행 중인 골프존카운티 지분의 가치를 반영하면 주당 순자산가치가 2만원 안팎에 달할 수 있다고 추산했다. 이러한 자산가치와 공개매수가격의 괴리 및 상장폐지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주 간 법적 분쟁 가능성 때문에, 최대주주 측은 추가 공개매수나 포괄적 주식교환 등 후속 상장폐지 절차를 검토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
| 두산퓨얼셀(336260) | 에너지→친환경에너지→수소 | 49,900 | +13.80% |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 상승 속 미국 데이터센터향 대규모 연료전지 수주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두산퓨얼셀은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을 통해 미국 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에 5014억 원 규모의 인산형 연료전지(PAFC)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라 공급되는 연료전지는 미국 데이터센터의 보조 전원이 아닌 주 전력원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되었다. 이번 수주는 발전 효율이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보다 낮은 PAFC 기술이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다. 업계에서는 미국 내 온사이트 발전 수요 증가에 따라 PAFC의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고 있다. 두산퓨얼셀은 현재까지 확보한 수주를 기반으로 연간 250MW 이상의 연료전지 생산 물량을 확보했으며, PAFC 생산능력은 연간 350MW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증권가에서는 이러한 대규모 수주를 통해 중장기 외형 성장의 불확실성이 완화되었으며, 내년부터는 생산량 증가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 한전기술(052690) | 건설ㆍ플랜트→플랜트설비와 관리→설계 에너지→원자력발전 | 122,300 | +13.66% | 대미 투자 프로젝트에 '원전 8기' 포함 소식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미국 정부가 한국 정부에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공동 인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원전 관련주 전반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발표하며 2040년 목표 최대전력 수요를 상향 조정했고, 이는 신규 원전 건설 확대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높였다. |
| 하이젠알앤엠(160190) | 기계→로봇→모터와 감속기 | 21,800 | +13.66% | LG전자 美 로봇 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 추진 및 로봇 관절 액추에이터 빅테크 공급 추진 기대감 부각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정부가 로봇산업 육성을 위해 세제 지원과 예산 투입을 확대하며, 특히 국내에서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 200대를 제조 현장에 투입하는 공공주도 실증 예산이 반영되었다. 또한, 2026년 세제개편안에 AI 로봇 핵심 부품을 대상으로 한 국내생산세액공제가 신설되는 등 세제 지원도 강화되었다. 이러한 정부의 정책 지원은 국내 기업들이 초기 매출과 더불어 실증 및 납품 실적, 학습 데이터까지 확보하는 기반을 마련해 줄 것으로 언급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로봇 관련주 전반에 걸쳐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산업 기반 확충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다. |
| 아이에이(038880) | 자동차 부품→전자 장치 | 3,335 | +12.86% |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 상승, AI 데이터센터 '모듈화' 확산 속 AI 모듈형 데이터센터 설계 모델 ‘NeoCube’ 공개 사실 부각에 급등 아이에이는 AI 데이터센터 시장의 변화에 맞춰 전력·냉각 인프라를 결합한 모듈형 AI 데이터센터 모델인 'NeoCube'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아이에이는 오픈컴퓨트프로젝트(OCP)가 제정한 기존 MDC 규격이 AI 서버의 높은 전력 사용량과 발열을 반영하지 못하므로 개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아이에이는 자체 개발한 NeoCube 참조설계를 공개하고, 전력 효율과 AI 연산 성능을 함께 평가하는 새로운 지표인 'PF-eq' 초안을 제시했다. 또한, 아이에이는 25kW 규모의 NeoCube 개념검증(POC) 시설을 제작하여 AI 연산 성능과 전력·냉각 효율 및 운영 안정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
| 비에이치아이(083650) | 건설ㆍ플랜트→플랜트설비와 관리→열교환기 | 67,700 | +12.83% | 원자력발전 및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테마 상승,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사업 확정 소식 속 가스터빈 관련주로 부각되며 급등 비에이치아이는 쿠웨이트의 아주르노스 2·3단계 발전·담수화 플랜트 프로젝트에 배열회수보일러(HRSG) 총 4기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며 중동 시장 내 입지를 강화했다. 이와 관련하여, 회사는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중동 전역에서 최근 2년간 총 10건에 달하는 프로젝트 수주 실적을 확보했다. 또한, 비에이치아이는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75% 증가하고 영업이익이 123% 증가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실적 성장은 수익성이 높은 수주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확대와 주요 사업 부문의 원가 경쟁력 개선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는 AI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확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힘입어 LNG 복합발전, 원자력발전, 소형모듈원전(SMR) 분야의 수주 기회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국 원전 시장이 정책 기대감을 넘어 실제 수주 사이클에 진입함에 따라 비에이치아이의 원전 보조기기(BOP) 부문 매출 인식 본격화와 전반적인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을 언급했다. |
| DB하이텍(000990) | 반도체→제조→파운드리 | 100,800 | +12.12%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8인치 파운드리 수급 불균형에 따른 수혜 기대감 부각에 급등 제공해주신 기사들을 종합하여 주요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 1. 반도체 섹터 전반의 강세 및 장비주 급등 (주요 테마) 반도체 업황 개선: 미국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 이상 급등하며 글로벌 반도체 투자 심리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매수세 확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강세에 이어, 반도체 장비 및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관련 종목들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주가 견인 요인: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증가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선단 공정에 필요한 첨단 장비 수요 기대감이 주가를 이끌고 있습니다. 투자 포인트: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 기대와 함께 후공정(OSAT), 테스트, 패키징 관련 기업들의 실적 개선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2. DB하이텍의 인도 시장 공략 가속화 (기업 이슈) 전시회 참가: DB하이텍이 인도 벵갈루루에서 열리는 '일렉트로니카 인디아 2026'에 첫 참가하며 인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합니다. 핵심 전략: 현지 <0xED><0x8C><0xB9>리스(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와의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신규 고객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
| 큐리언트(115180) | 제약ㆍ바이오→제약→전문의약품 | 25,750 | +11.71% | 1,016.01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모멘텀 지속 속 급등 큐리언트는 총 1016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자금 조달은 사모 메자닌 발행 등 다른 방안을 검토했으나, 기존 주주가 참여하는 주주배정 방식이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조달된 자금은 글로벌 선도권을 확보하고 있는 이중 페이로드 항체약물접합체(ADC) 분야의 플랫폼 고도화와 파이프라인 확장에 중점적으로 투입된다.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이중 페이로드 ADC인 QP101이 있으며, 이는 우수한 전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주요 항암제인 아드릭세티닙(Q702)과 모카시클립(Q901)은 각각 타깃 환자군에서 본격적인 효능 검증 단계에 진입했다. 허가 임상이 진행 중인 텔라세벡(Q203)은 세계적으로 평가받는 단계에 이르렀으며, 회사는 이러한 성과들이 2026년을 기점으로 임상 및 사업개발 측면에서 가시화될 것으로 설명했다. |
| 두산테스나(131970) | 반도체→제조→OSAT→테스트→시스템 반도체 | 82,700 | +11.31% | 오픈AI, GPT-6 아스트라 출시 등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 기대감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37%) 급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MSCI는 한국지수 개편 과정에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기업을 대거 편입시켰으며, 이 과정에서 제주반도체와 반도체 테스트·검사장비 업체인 두산테스나가 편입된 사실이 확인되었다. 두산은 SK실트론 지분 70.61%를 인수하며 AI 반도체 공급망의 앞단까지 확보하는 전략을 취했으며, 이로 인해 전자BG의 CCL과 두산테스나의 테스트 사업까지 연결되어 AI 반도체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 국민성장펀드 지원 대상에 두산테스나의 경기 평택 신공장 건설 및 안성 공장 장비 증설을 위한 저리대출 지원이 포함되었으며, 이는 AI반도체 등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국내 후공정 생태계 경쟁력을 높이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또한, 두산은 2022년 시스템 반도체 웨이퍼 테스트 분야 1위 기업인 두산테스나와 2024년 이미지센서 후공정 전문기업 엔지온을 인수하며 반도체 밸류체인을 확대해 온 이력이 있다. |
| 두산(000150) | 지주사→건설·건자재 | 1,271,000 | +11.30% | 반도체 관련주 및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일론 머스크 AI 기업 SpaceXAI, 두산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추진 소식 등에 급등 SpaceXAI가 두산에너빌리티의 발전설비를 활용한 대형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채용공고에 명시했다. 이 프로젝트는 두산의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배열회수보일러 등을 결합하여 멤피스권 AI 슈퍼컴퓨팅 인프라에 대규모 전력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를 가스터빈 공급을 넘어 스팀터빈 공급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이는 북미 사업 확장의 흐름을 보여준다. 두산퓨얼셀은 미국 자회사 하이엑시엄과 5014억 원 규모의 인산형 연료전지(PAFC)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전력 시장에 진출했다. 이 연료전지 공급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전력 병목 현상에 대응하는 온사이트 전원 솔루션으로서의 경쟁력을 확인한 사례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네팔 수력발전소 대홍수 사고 발생 후, 현장 진입이 어려워지자 헬기를 투입하여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 두산에너빌리티(034020) | 건설ㆍ플랜트→플랜트설비와 관리→EPC | 87,900 | +10.98% | 원자력발전 및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일론 머스크 AI 기업 SpaceXAI, 두산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추진 소식 등에 급등 1. 실종자 수색 및 상황: 실종자 규모: 네팔에서 한국인 근로자 9명이 실종된 지 열흘이 지났으나 생사 확인이 안 되고 있습니다. 수색 현황: AP통신에 따르면, 12개 수력발전소에서 실종된 직원 약 900명 중 500명가량이 터널 등에 갇혀 있을 가능성이 있어 수색이 진행 중입니다. 난항 요인: 네팔 현지 군 당국이 추가 산사태 및 낙석 위험을 이유로 지상 도보 수색을 불허하면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원: 한국 정부는 1억 3천만 원 상당의 현물과 IFRC를 통해 1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외교적 노력: 조현 외교부 장관은 네팔을 방문하여 현지 정부와 군의 적극적인 협조 확대를 요청할 예정입니다. 2. 네팔 재난 피해 규모 (초기 집계): 사망자: 네팔 내 1,341명 (중국 시짱 포함 시 총 1,372명). 실종자: 총 5,527명 (네팔 4,996명, 중국 531명). 피해 시설: 주택 약 7,500채, 공공건물 48채, 교량 약 100개 등이 파괴되거나 유실되었습니다. |
| DB(012030) | IT→서비스→SI→계열사 | 1,672 | +10.95% | 자회사 DB하이텍, 8인치 파운드리 수급 불균형에 따른 수혜 기대감 부각에 급등 DB손해보험은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서 생성형 AI 활용 및 업무 자동화 성과로 금상을 수상했으며, 이는 보험금 산출 및 해외자료 검색을 지원하는 사내 AI 챗봇 도입 등 현장 혁신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이다. DB손해보험은 중소기업중앙회,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환경책임보험료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사업 재원으로 5억원을 출연한다. 이 사업은 환경책임보험 가입 중소기업이 보험료의 최대 50%를 지원받아 환경·안전 관리 여력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대형 손해보험사들의 피소 소송가액이 전년 대비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DB손해보험의 피소액은 특히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
| 아이앤씨(052860) | 반도체→설계→팹리스→통신 | 6,970 | +10.81% | 오픈AI, GPT-6 아스트라 출시 등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 기대감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37%) 급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다온아이앤씨는 AI 기반 군집비행 및 자율항법 기술을 활용하여 국방 드론 전문 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비행제어장치와 AI 기반 비행 임무 통합 제어시스템 등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통해 기술적 역량을 확보했다. 이 회사는 국가정보원 한국 암호모듈 검증제도를 적용하여 군 임무 수행에 필요한 데이터 보안성과 통신 안정성을 갖추었으며, 공격 및 기만작전용 직충돌 드론과 통합관제 소프트웨어 등 국방 수요에 특화된 기체 라인업을 구축했다. 또한, 다온아이앤씨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을 중심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코스닥 상장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BGF리테일은 신세계아이앤씨와 협력하여 AI 비전 기반 셀프 POS 결제 관리 솔루션을 도입하며, AI 카메라가 셀프 POS 이용 과정을 실시간 분석하여 결제 누락을 사전에 예방하는 기술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
| 가온전선(000500) | 에너지→전기→인프라→전선 | 234,500 | +10.61% | AI 데이터센터·美 전력망 투자 확대, 국내 송전망 투자 가시화 기대감 등에 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급등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미국 전력망 투자 확대 기조에 따라 전력 인프라 관련 전선 산업의 수요 증가가 언급되고 있다. 가온전선은 미국 현지 법인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솔루션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이러한 실적 개선은 미국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태양광단지, 전력망 투자 붐에 힘입어 배전 케이블과 버스덕트 수출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 또한, 미국 정부가 국가 전력망 보호를 위해 일부 외국산 전력 장비의 구매 및 수입, 설치를 제한하는 행정명령이 국내 업체의 북미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전선의 핵심 원재료인 구리 가격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점도 전선업체들이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제품 판매가격에 연동하여 매출 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187660) | 제약ㆍ바이오→의약품 인프라→CRO | 6,470 | +10.60% | 재발성 또는 불응성 진행성 고형암 임상 2a상 임상시험계획 FDA 승인 모멘텀 지속에 급등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진행성 고형암 대상 임상 2a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은 표준치료에 반응이 저하된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항암제와 페니트리움을 병용 투여하여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페니트리움은 암 조직 주변의 경직된 세포외기질(ECM)을 연화시켜 구조적 장벽을 완화하고, 기존 항암제가 암 조직 내부로 효과적으로 침투하도록 돕는 기전을 기반으로 한다. 또한,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세계폐암학회 학술대회에서 '페니트리움'이 암세포를 보호하는 종양미세환경을 조절하여 기존 항암제 효과를 회복시킬 가능성에 대한 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
| 티에스이(131290) | 반도체→소재→테스트→프로브 카드 | 261,500 | +10.57% |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글로벌 고객사 매출 확대 및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기대감 등에 급등 국내 1위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인 티에스이는 대구에 '반도체 검사 디자인센터'를 설립하고 2030년까지 3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 센터 설립과 관련하여 티에스이는 연구개발 인력 150명을 신규 채용하며, 대구시,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와 투자 및 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티에스이는 프로브카드, 테스트 소켓, 인터페이스 보드 세 가지 핵심 하드웨어를 모두 개발·생산하여 반도체 검사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빅테크에 핵심 검사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티에스이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라이징스타'로 선정되어 중장기적 성장을 지원받게 되었다. |
| TPC로보틱스(048770) | 기계→로봇→액츄에이터 | 4,375 | +10.34% |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휴머노이드용 로봇 액추에이터 등 7종 출시 모멘텀 지속에 급등 TPC로보틱스는 자체 브랜드의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추에이터 7종을 출시하며 로봇 사업 확장에 나섰다. 해당 액추에이터 라인업은 로봇의 목, 팔꿈치, 엉덩이 관절 등에 사용되는 로터리 액추에이터 3종, 고하중 부위에 쓰이는 리니어 액추에이터 3종, 그리고 손가락용 관절 모듈 1종으로 구성되어 휴머노이드 로봇의 주요 구동 부품을 갖추었다. 또한, 회사는 글로벌 자동화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하반기 약 50억 원 규모의 리니어 모터 공급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이 부품은 최신 모바일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에 적용되어 전량 베트남으로 수출된다. 이러한 신제품 출시와 장비 부품 수주를 바탕으로 TPC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입을 가속화하고 연간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다. |
| 모아데이타(288980) | IT→서비스→AI | 338 | +9.74% | LG전자 美 로봇 스타트업 베어로보틱스 나스닥 상장 추진 및 로봇 관절 액추에이터 빅테크 공급 추진 기대감 부각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제공해주신 세 가지 기사(딜사이트 기사, 삼성전자 기사, 에투데이 기사)의 핵심 내용을 요약해 드립니다. --- 📰 1. 모아데이타 주가 및 지배구조 관련 분석 (딜사이트 기사 기반) 주가 급락 및 악순환: 모아데이타 주가가 7원까지 하락했다가 25일에는 209원까지 하락했습니다. 주가 하락 $\rightarrow$ 담보가치 훼손 $\rightarrow$ 반대매매 촉발 $\rightarrow$ 대규모 매도 물량 출회 $\rightarrow$ 주가 부담 악순환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최대주주 지분 변동: 한 대표의 지분율이 8%로 하락하며, 특수관계자인 신 부사장(9.37%)보다 낮아져 개별 보유지분 기준 최대주주가 한 대표에서 신 부사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지배구조 변수: 최대주주 측 전체 지분은 신 부사장 등 4인 합산으로 19.07%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핵심 리스크 (추가 반대매매): 한 대표가 보유한 주식 중 약 98.6%가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주가 하락으로 인해 추가 담보권 실행 가능성이 높으며, 이 경우 한 대표의 지분율은 8%에서 0.12%까지 급락할 수 있어 최대주주 지배구조에 큰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
| JW신약(067290) | 제약ㆍ바이오→제약→전문의약품 | 3,580 | +9.65% |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급여 확대 및 글로벌 탈모 치료제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감 지속에 급등 탈모 치료제 시장이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으면서 관련 테마주 전반에 투자 심리가 형성되었다. JW신약은 피부과, 비뇨기과 등 의원급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전문의약품을 판매하는 제약사이며, 탈모 치료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JW신약의 그룹사인 JW중외제약은 탈모 신약 후보물질인 JW0061의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며, 비만 치료제 분야에서도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신청하는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JW신약은 기존 경구 탈모치료제 외에도 외부 도입 제품과 모발 관리 제품을 추가하며 탈모 사업의 범위를 넓히고 있다. 두 계열사는 JW중외제약이 병원급 의료기관 영업과 글로벌 기술사업화에 강점을, JW신약은 의원급 클리닉 시장에 특화된 제품 공급에 강점을 가져 상호 보완적인 시너지를 목표로 하고 있다. |
| 마이크로컨텍솔(098120) | 반도체→소재→테스트→소켓 | 46,550 | +9.53% | 오픈AI, GPT-6 아스트라 출시 등에 따른 메모리 가격 상승 기대감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37%) 급등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마이크로컨텍솔은 반도체 검사 공정에 사용되는 IC소켓 등을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며,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와 고성능 메모리 시장 성장에 따른 반도체 테스트 시장 성장이 기대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해당 기업의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003억원으로 전년 대비 4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77억원으로 74%, 순이익은 169억원으로 59% 증가하는 등 실적 개선세를 보였습니다. 에셋플러스는 이 회사에 대한 투자를 통해 약 7개월 만에 150억원 안팎의 평가 및 실현이익을 거둔 것으로 추정됩니다. 에셋플러스의 투자 활동은 시장에서 주목받지 못한 중소형주를 발굴하여 대규모 지분 투자를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 대우건설(047040) | 건설ㆍ플랜트→건설→대형건설 | 18,410 | +9.26% | 대미 투자 프로젝트에 '원전 8기' 포함 소식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속 급등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가덕신공항 부지조성공사에 대한 기본설계도서를 국토교통부와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에 제출했다. 접수된 기본설계도서는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설계 적정성을 검증할 예정이며, 심의 이후에는 실시설계에 착수하게 된다. 이후 절차를 거쳐 11월에는 우선시공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본공사는 내년 상반기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충청남도 천안시에 '두정역 푸르지오 그랑피크'를 공급하며, 이 단지는 1438가구 규모로 계획되었다. 해외 원전 사업 확대에 나선 대우건설은 원자력 분야 인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전담 조직을 신설하며 디지털 인프라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 범한퓨얼셀(382900) | 에너지→친환경에너지→수소 | 18,540 | +9.12% | 블룸에너지(+7.35%) 주가 강세 영향 등에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범한퓨얼셀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국책과제를 통해 10<0xE3><0x8E><0xBE>급 캐스케이드 고체산화물연료전지(SOFC)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1차 스택의 남은 연료를 2차 스택에서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발전효율 60.8%를 달성하며 고효율 발전용 SOFC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범한퓨얼셀은 이번 개발을 통해 확보한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 상용화를 추진하며, AI 데이터센터 등 고효율 전원이 필요한 발전용 연료전지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핵심 부품에 국내 기술을 적용하여 국산 부품 기반의 캐스케이드 SOFC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국내 SOFC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