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상장 ETF 기술 지표 스크리너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ETF의 RSI, MACD, 볼린저밴드, 등락률, 거래량을 원화(KRW) 종가 기준으로 조건 검색하는 스크리너입니다. NAV가 아닌 시장 종가로 지표를 계산하며, 실시간 호가가 아닙니다.

최종 수정일: 2026-09-08

사용법

국내 ETF는 주식·채권·원자재·커버드콜 등 기초자산을 묶어 거래하는 상장 상품입니다. 이 화면은 운용사·시장구분 필터와 함께 RSI·MACD·등락률로 종목을 추립니다. 개별 주식 스크리너와 달리 ETF 단위로 비교하므로, 동일 테마의 여러 ETF를 나란히 보기 좋습니다.

지표는 최근 거래일 종가 일봉으로 산출합니다. ETF는 기초지수와 괴리율·유동성이 종목마다 달라, RSI가 같아도 추적오차나 분배 정책은 다를 수 있습니다. 분배금·세금은 국내 고배당 ETF 시뮬레이션에서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 상장 ETF(달러)나 국내 개별 주식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거래 시간은 한국 정규장(평일 09:00~15:30) 기준이며, 휴장일 종가는 직전 거래일을 따릅니다.

사용 방법

  1. 시장구분·운용사 등 기본 필터를 선택합니다.
  2. RSI·MACD·등락률·거래량 조건을 설정합니다.
  3. 조건에 맞는 ETF 목록에서 종가(원)·지표를 비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내 ETF 지표는 NAV인가요, 시장 종가인가요?

시장에서 체결된 최근 거래일 종가(원) 기준입니다. NAV(순자산가치)와 괴리가 있을 수 있으며, 괴리율 자체는 이 표에 표시하지 않습니다.

레버리지·인버스 ETF도 검색되나요?

KRX에 상장된 ETF라면 운용사·시장 필터에 따라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인버스는 일일 리밸런싱 특성상 RSI·MACD 해석이 현물 ETF와 다를 수 있습니다.

배당(분배금)과 세금은 이 화면에서 보나요?

이 스크리너는 기술 지표만 제공합니다. 분배금·배당소득세 15.4%·세후 현금흐름은 실험실의 국내 고배당 ETF 시뮬레이션을 이용하세요.

SPY·QQQ 같은 미국 ETF도 나오나요?

나오지 않습니다. 한국거래소 상장 ETF만 대상입니다. 미국 상장 ETF는 「미국 상장 ETF 기술 지표」 페이지를 이용하세요.

국내 상장 ETF 기술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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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지표 해설

아래 해설을 국내 상장 ETF에 적용할 때는 기초지수 추종·분배락·괴리율을 함께 보세요.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일일 리밸런싱 때문에 RSI·MACD가 현물 지수와 다르게 나옵니다.

아래 설명은 교육·참고용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으며, 지표만으로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RSI (Relative Strength Index)

RSI는 일정 기간 동안 종가 상승폭과 하락폭의 비율로 0~100 사이 값을 만듭니다. 이 사이트의 국내 스크리너는 RSI(18)·RSI(30)을 함께 보여 주어, 짧은 구간과 조금 긴 구간의 과열·침체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관례적으로 70 부근을 과매수, 30 부근을 과매도로 보지만, 강한 추세장에서는 70 위에서 오래 머물거나 30 아래에서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임계값은 종목·시장마다 다르므로, 필터 조건을 고정값으로 맹신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RSI는 가격의 「속도」를 볼 뿐 기업 가치나 배당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거래량이 얇은 종목이나 레버리지 ETF에서는 수치가 급변할 수 있습니다.

MACD (Moving Average Convergence Divergence)

MACD는 단기·장기 지수이동평균의 차이(MACD선)와 그 이동평균(시그널), 둘의 차이(오실레이터)로 추세 전환을 가늠합니다. 이 스크리너에서는 MACD·시그널·오실레이터의 양수·음수를 조건으로 걸 수 있습니다.

MACD가 시그널을 상향 돌파하면 매수 시그널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지만, 횡보장에서는 거짓 신호가 잦습니다. 오실레이터가 0 근처에서 반복되면 추세가 약하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일봉 기준이므로 분·시간봉 MACD와 값이 다릅니다. 갭 상승·급락 다음 날에는 선이 한 번에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볼린저밴드 (BB, %B)

볼린저밴드는 이동평균을 중심으로 표준편차만큼 위아래 밴드를 그립니다. %B는 현재 종가가 밴드 안에서 어느 위치인지를 0~1(또는 퍼센트)로 나타낸 값입니다. 밴드 상단 근처는 상대적으로 비싼 구간, 하단 근처는 싼 구간으로 보기도 합니다.

변동성이 커지면 밴드 폭이 넓어지고, 횡보하면 좁아집니다. 밴드 돌파만으로 추세 시작을 단정하면 안 되며, 거래량·MACD와 같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하한가가 있는 국내 주식과 없는 미국 주식은 급등락 폭이 달라 %B 분포도 다를 수 있습니다.

등락률

등락률은 기준 종가 대비 최근 종가의 변화율입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일봉 기준 등락을 쓰며, 분 단위 체결 등락과는 다릅니다.

같은 등락률이라도 시가총액·거래량이 작은 종목은 호가 한두 개로 비율이 커질 수 있습니다. ETF는 기초지수 등락과 괴리·분배락 때문에 체감과 숫자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해외 종목은 표시 통화(달러·엔) 등락이며, 원화 환산 수익률은 환율을 별도로 반영해야 합니다.

거래량·시가총액

거래량은 해당 거래일 체결 수량(또는 금액) 규모를 나타내고, 시가총액은 상장 주식 수×종가로 계산한 규모입니다. 유동성이 충분해야 스크리너에서 고른 종목을 실제로 매매하기 쉽습니다.

거래량이 갑자기 늘어난 날은 뉴스·공시·테마와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표만 보고 거래량 급증을 「항상 호재」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시장·통화가 다르면 시가총액 단위도 다릅니다. 국내 주식은 원, 미국은 달러, 일본은 엔 기준 규모로 비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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